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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09.24

Tuesday

 

 이랜드리테일, 에코마트


이랜드리테일의 생활용품 매장인 에코마트가 친환경 생활 브랜드로 다시 태어났다. 자연에 무해하고 사람에게 유익하며, 생활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이로운 친환경 라이프를 담았다.


친환경 생활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다.
에코마트의 첫 시작은 ‘이코노미 마트(Economy Mart)’이다. 1달러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들을 선보였다. 그리고 2019년. 에코마트는 나와 지구에 유익한 생활이라는 ‘뉴에코’에 집중하며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적은 비용으로 실천하는 친환경 라이프
에코마트가 말하는 친환경은 간단하다. 나의 무언가를 포기하며 어렵게 도전하는 것이 아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 하나. 그 하나가 친환경 라이프이자 뉴에코이다. 에코마트는 고객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친환경 라이프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전 성분을 공개하는 정직한 상품
에코마트는 무심코 사용했던 플라스틱, 비닐 대신 내 몸에 순하고 자연에 유익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땅이 행복해지는 대나무 숯 칫솔, 생분해되는 옥수수 빨대, 여러 번 빨아 쓰는 탄탄한 면 보자기 등 생활에 편리함은 더하고 유해 영향은 줄인다. 상품 패키지도 최소화했다. 만약 포장이 필요한 경우, 사탕수수로 만든 비닐 패키지를 만들거나 자연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우리의 생활에 스며든 에코마트
에코마트의 베스트 상품은 우드 소재의 조리도구와 디퓨저, 칫솔이다. 특히 우드 상품은 농약을 쓰지 않고 단단한 나무를 생산하는 베트남과 필리핀에서 만들었다. 특유의 나무 질감과 은은한 광택이 굉장히 멋스럽다. 디퓨저는 전 성분 공개 가능한 안전한 성분으로 만들었다. 200ML에 5,000원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에 자연 그대로의 향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슈가랩 친환경 칫솔은 사탕수수 당밀로 만들어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에코마트 관계자는 “에코마트는 패키징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컬러를 지양하며, 상품 자체의 퀄리티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새 단장을 마친 뒤 길거리 매장(로드숍)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또 올 하반기까지 뉴코아 강남·부천·평촌점 등에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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