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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져

09.24

Tuesday

이랜드재단, 119 리프레시투어

우리 일상의 영웅, 소방관! 그들에게 켄싱턴호텔&리조트와 이랜드 재단이 언제 울릴지 모를 출동 사이렌의 긴장을 떠나 사랑하는 가족과 온전한 쉼의 시간을 갖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과 쉼’을 선물했다.

켄싱턴호텔&리조트, 이랜드재단은 현직 부상 소방관, 소방관 가족, 순직 소방관 유가족, 우수 소방관 유가족을 대상으로 여행을 준비했다.


켄싱턴리조트&호텔 고객도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달
켄싱턴리조트&호텔과 이랜드재단은 매월 50개의 소방관 가정에 여행을 선물했다. 3박 4일의 여행 기간 중에 객실, 식사 그리고 소방관 가정에게 작은 위로의 선물도 놓아두었다. 뿐만 아니라 소방관을 응원하는 응원편지 캠페인을 열어 켄싱턴 호텔&리조트 투숙객들이 소방관에게 감사의 엽서를 작성하여 프론트에 제출하면 투숙하는 소방관 분께 종이액자에 담아 일반 투숙객들의 응원도 전했다.


어느 소방관의 안타까운 죽음…사물함 열자 모두 울었다 (중앙일보, 2019-08-10) [기사링크]


안타까운 소식의 울산, 리프레시 투어 집중 확대
지난 8월 울산 소방서에선 슬픈 소식이 전했다. 현장에서의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소방관의 이야기였다. 이에 이랜드재단은 울산을 찾아, 두 명의 소방관을 잃어 마음이 아플 울산 소방서 농소 119 안전센터 소방관 4가정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투어를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관내 지역인 울산 북부 소방서 15가정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투어를 확대하여 진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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