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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Thursday

"이랜드 재단, 노숙인 원룸 보증금 지원"

 

집이 없는 노숙인에게 치료나 자활이 아니라 ‘집’을 먼저 제공하자는 취지의 핀란드 ‘하우징 퍼스트(Housing First)’ 제도를 벤치마킹한 서울시의 지원주택사업. 단순히 집만 주는 것이 아니라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사를 배치하는 것이 지원주택사업의 핵심이다.

 

이랜드 재단은 2016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된 지원주택 시범사업에 노숙인 원룸 보증금을 지원했다. 한 집당 300만원씩, 총 38호이다.​ 해당 소식을 <조선일보>에서 소개한다. 

 

[중앙일보] <어느 날, 노숙인에게 집이 생겼다… "脫노숙"을 위한 2년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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