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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05.28

Tuesday

"알바로 출발해 영업총괄까지"

"아르바이트로 출발해 이젠 전국 영업까지 책임지고 이끌게 됐습니다. 청년 일자리가 화두인 시대에 조금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합니다."국내 패션기업 이랜드의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스파오의 전국 80여 개 매장 영업을 책임지는 이는 바로 올해 만 37세인 이승관 영업총괄 본부장이다. 

 

전남과학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이 본부장은 2005년 군 복무를 마친 후 이랜드 `후아유` 매장에서 3년간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며 이랜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천점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스파오 명동점 오픈 당시 남성 캐주얼 층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스파오 부천점 부점장·점장 그리고 2012년 명동점 점장을 거쳐 지역장으로 승진했다. 그리고 지난해 말에는 스파오의 전국 영업을 총괄하는 본부장 자리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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