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호텔/레져

03.29

Friday

"켄싱턴, 여의도 객실 리뉴얼로 새단장"

한국인에게는 새해가 세 번 온다는 유머가 있다. 첫 새해는 양력 1월 1일이고 진짜 새해는 설날인 음력 1월 1일, 진짜 정말 최종 새해는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이다. 그만큼 3월이면 사람들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한다는 뜻이다. 새 출발의 상징, 3월을 맞아 켄싱턴호텔 여의도도 새롭게 단장했다. 그 변화의 현장에 함께 가보자.

여기가 호텔이야? 카페야? ‘로비 라운지’

회전문을 따라 쓱 들어서면 오른편으로 보이는 로비 라운지는 고객 관점으로 리뉴얼됐다. 우선 호텔 안내, 빠른 체크인 등 고객을 밀착 케어하기 위해 입구 바로 옆으로 컨시어지를 마련했다. 또한 리셉션까지의 동선을 고려해 로비 라운지 위치를 바꾸고, 전면 유리창을 통해 따뜻한 햇볕을 즐길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했다. 20년 경력의 파티시에가 매일 손수 만들어 선보이는 다양한 홀 케이크와 타르트, 네스프레소 커피 등 디저트 및 음료도 업그레이드됐다. 켄싱턴의 분위기를 한껏 담은 로비 라운지는 투숙객뿐 아니라 간단한 미팅이나 약속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시인의 힐링 플레이스 ‘디럭스 객실’


깔끔한 모노톤 벽지와 커튼으로 꾸며진 디럭스 객실은 도시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분위기만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침대 매트리스부터 시트까지 완벽 교체하여 한층 쾌적해졌다. 객실 이름도 기존 스탠더드 객실은 디럭스로, 디럭스 객실은 프리미어로 바꾸며 객실 환경부터 이름까지 새롭게 정비했다. 도심 속 아늑한 공간으로 호캉스 즐기기에 알맞은 디럭스 객실은 5월 말까지 리뉴얼 기념 임직원 특가가 적용된다.
딸기 뷔페 막차 타세요! ‘딸기 브런치 타임’

객실 리뉴얼뿐 아니라 지금 당장 켄싱턴호텔 여의도로 달려가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이달 말까지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타임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더 딸기 갤러리’는 한강은 물론 강북까지 아우르는 뷰를 자랑하는 14층 ‘더 뷰 라운지’에서 선보인다. 신선한 생딸기 웰컴 드링크를 비롯해 퐁듀, 컵케이크, 마카롱, 크렘브륄레 등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돼 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