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패션

02.25

Monday

“이랜드월드, 점장후보채용 EMC 2기 스토리”

스파오 명동점에 입사 6개월 차 햇병아리 직원들이 고군분투 중이다. 그들이 전하는 파란만장 성장 스토리를 들어보자.

 

EMC 2기로 입사

스파오 명동점의 강병관(좌), 민지원(우) 직원은 EMC 2기로 입사했다. EMC(Eland Manager Candidate)는 패션 점장 후보 채용으로, 고객 최접점에서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현장 매니저를 채용한다. 강병관 직원은 “스무 살부터 의류 VMD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건축학에서 의류학으로 전과했고요. 이왕 VMD 할거면 베이직하면서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스파오에서 일해보자 싶었죠.”라고 입사 동기를 전했다. EMC 2기는 스파오에서 집중 채용했다. 3기부터는 패션법인 전 브랜드로 확산 채용하여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현장 매니저로서 성장하고 있다. 

큰 꿈을 꾸며 성장하는 EMC 2기

EMC는 매장에서 스탭 업무를 거쳐, 본부, 마케팅, VMD 등 패션 전반의 다양한 직무로 자신의 역량을 펼친다. 민지원 직원은 점장 대행 업무를 익히고 있다. “생각보다 관리자의 업무가 많아서 놀랐어요. 아르바이트 생들 스케쥴 관리, 근태 확인, 매출 분석, 레이아웃 변경, 재고 대체상품 확정 등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실행하죠. 특히 세일 기간엔 행거 하나가 통으로 팔리는데 뭐가 걸렸는지 기억나지 않은 적도 있어요.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죠.”

보고, 깨닫고, 적용하기

강병관, 민지원 직원의 휴대폰 속 사진첩에 수 많은 매장사진과 옷 사진이 저장되어 있다. 선배들에게서 보고 깨달으며 적용해야 할 점들을 사진으로 정리하고 있다고 한다. 민지원 직원은 “그만큼 일에 집중하며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고객 접점에서 보는 모든 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되거든요. 아르바이트나 파트너들의 고충도 잘 이해하게 되고요. 분명 좀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라고 전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