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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12.26

Wednesday

 

"피자몰, 할머니 구한 울산 고교생에게 1년 식사권 제공"
이랜드의 피자&샐러드바 피자몰이 지난달 울산시에서 일어난 70대 노인 폭행 사건에서 피해자를 구한 울산 고등학생 3명에게 피자몰 1년 식사권을 전달했다. 피자몰은 14일 울산시 중구 젊음의 2거리에 새롭게 오픈한 피자몰 울산 1호점에 울산기술공고 3학년 김경문·하철민 학생과 울산공고 3학년 김준엽 학생 등 3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9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거리에서 폐지를 줍던 할머니가 취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즉각 뛰어들어 취객을 제압하고 할머니를 구한 바 있다. 이에 피자몰은 새롭게 진출하게 된 도시에서 일어난 용감한 선행을 격려하고자 학생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2019년 한 해 동안 피자몰 울산 1호점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식사권을 제공했다.

이랜드파크 피자몰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보여준 용기가 사회적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선행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브랜드가 울산 지역에 새롭게 정착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자몰은 학생들에게 이랜드잇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년 식사권을 제공하며, 식사권은 울산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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