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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Monday

 

"이월드의 에너자이저입니다! 이월드 윤진영 어트랙션 쟈키"

빨간 옷을 입은 이월드 직원이 탬버린(디스코팡팡) 중앙에 서서 춤추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같이 춤을 춥니다. 흥이 넘치는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조회수 10만 건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댓글에는 직원을 알아본 고객들이 반가움을 표합니다. 영상 속 존재감이 느껴지는 직원은 윤진영 어트랙션 쟈키. 몸이 힘든 날에도 에너지가 넘쳐 동료들 사이에서 ‘에너자이저’라 불립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뭘까?"
날 때부터 흥이 충만했을 것 같은 윤진영 쟈키의 전공은 예상과 달리 컴퓨터공학. 전공을 살려 취업했지만 키보드를 두드리면서도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20살 때 이월드에서 어트랙션 쟈키로 아르바이트했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처럼 에너지가 가득한 현장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었죠. 그렇게 꿈을 찾아 다시 이월드에 오게 된 지 어느덧 2년. 티켓 확인부터 이벤트 기획, 기구 운전까지 윤진영 쟈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특히 놀이기구에 재미를 더해줄 신나는 진행 멘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죠. 쉬는 날에도 유튜브, SNS를 보며 새로운 멘트와 이벤트를 기획합니다.

"모든 고객과 친구가 되어서 저를 알리고 이월드를 알리고 싶어요"​
계속해서 새로운 멘트를 만드는 일은 힘들지만, 윤진영이라는 사람을 통해 이월드를 찾는 고객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유튜브와 SNS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까닭도 이월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서였죠. 윤진영 쟈키는 앞으로도 어트랙션팀원들과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를 개발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윤진영TV처럼 저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고객과 소통하면 좋겠어요"
온∙오프라인을 누비며 넘치는 흥과 끼로 고객과 소통하는 윤진영 쟈키. 그의 열정은 오늘도 메가스윙360처럼 높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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