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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Wednesday

 

"이월드, 받은 사랑이 더 크기에 더 많이 나누겠다"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다양한 축제와 30여 개의 어트랙션, 대구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83타워… 오늘도 많은 사람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월드를 찾아 추억을 쌓는다. 대구 이월드를 찾는 방문객은 한 해 평균 약 250만 명. 1995년 개장 이후부터 변함없이 이월드를 사랑해주는 분들이 있어 이월드가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이월드는 그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꾸준한 나눔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인근 동네 주민에게 매년 이용권 3만 장을 제공한다. 매해 4월 장애인의 날과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각각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초청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공공기관과의 협력

 

공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 달서구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저소득층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에 자유이용권 5,500장을 기부하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협약이었다.

사회적 문제에 관심

각종 문화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이월드는 ‘K-POP 벚꽃콘서트’, ‘입양의 날 기념 행사’ 등 여러 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나아가 행사에 저소득 가정을 초대해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건전한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에 직접 나서기도 했는데요. 지역사회의 경제•문화 발전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능동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대구 관광 발전에 기여
전국 각지에서 대구를 찾아온 관광객이 꼭 들르는 곳, 이월드이기에 가능한 사회 환원이다. 더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보고 즐길거리를 계속해서 개발한다. 대구83타워 리뉴얼, 별빛벚꽃축제, 호러 어드벤처 등은 그렇게 탄생했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경북 관광홍보 설명회에 참석해 베트남에 대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기업의 이익은 지역민에게 환원되어야 한다"
이렇듯 이랜드 이월드는 23년간 확고한 기업윤리를 바탕으로 나눔을 지속해 왔다. 23년간 그랬듯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나누는 이월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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