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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10.17

Wednesday

 

"이랜드클리닉, 11년째 사랑의 무료진료"

이랜드클리닉(원장: 강준호)은 올해로 11년째 의료소외계층 어르신 대상 ‘사랑의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경제적 이유로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목포 지역 내 노인복지관 2곳을 방문하여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의료봉사를 펼쳤다. 올해 무료진료에는 366명의 어르신이 방문했으며, 40명의 이랜드클리닉 의료진이 목포 지역을 방문해 건강검진과 통증진료, 내과진료 등을 진료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랜드클리닉과 함께 하는 ‘사랑의 무료진료’는 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 40명 의료진이 의료 사각지대를 직접 찾아가는 의료 봉사활동이다. 매년 건강검진, 통증클리닉, 초음파, 골밀도 검사 등 수혜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목포, 진도, 봉화 등 의료 소외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평소 병원에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번 무료진료에 방문한 고순단 어르신은 “팔십 평생 건강검진은 처음 받아본다. 서울에서 목포까지 와서 진료를 봐주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부귀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지팡이에 의지해 걷다 보니 어깨통증이 심했다.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갈 생각도 못했는데, 통증 주사를 맞고 통증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준호 이랜드클리닉 원장은 “이랜드클리닉은 매년 의료사각지대를 위해 찾아가는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에게 상시로 무료검진을 실시하는 등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랜드클리닉은 2008년부터 매년 꾸준히 지역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와 외국인근로자 대상 무료진료를 진행해왔다. 총 15회동안 열린 지역 무료진료에 참여한 의료진 직원 수는 600명, 누적 수혜환자 수는 16,23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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