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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져

08.21

Tuesday

"고객의 마음에 쉼표를 찍는 남원예촌by켄싱턴"

 

 
뙤약볕 아래 있다 보면 영혼까지 지치는 여름이다. 올여름은 유난히 더워서인지 호텔에서 편안하게 힐링하는 ‘호캉스’가 인기다. 남원예촌 by켄싱턴은 일상을 벗어나 리프레시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한옥호텔만의 아늑함과 고풍스러움으로 특별한 호캉스를 선사하고 있다. 고객들의 마음에 쉼표를 남기는 남원예촌 운영팀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공개한다.

 

하나의 팀, 하나 된 서비스

고객 서비스가 분업화된 다른 호텔과 달리, 남원예촌은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고객이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고객과 마주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도맡는다. 모든 업무를 팀원이 공유하고 함께해 서비스의 빈틈을 메운다. 고객 가까이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덕분에 남원예촌 운영팀은 고객으로부터도 하나 된 팀워크를 인정받았다. 켄싱턴호텔&리조트의 포상제도인‘Service Star Award’에서 골드스타를 받은 이유라 담당을 비롯해 팀원 7명 모두 실버스타를 달성했다.

 

배려와 신뢰, 팀워크의 밑거름

남원예촌 운영팀은 팀워크의 원동력이 ‘배려’라고 입을 모았다. 김민솔 담당은 “TEAM은 Trust, Esteem, Attention, Mutual cooperation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언제나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배려가 바탕이 된 팀워크는 팀원 누구나 어떤 업무에 배치돼도 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양분이 된다.

 

팀일 때 더욱 빛나는 주도성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하는 모습과 쾌활함도 남원예촌 운영팀의 팀워크 비법에서 빠질 수 없다. 호텔의 첫인상은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마주하는 호텔리어의 미소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원예촌 운영팀은 항상 밝은 미소로 서로를 대하고, 궂은일도 자진하는 덕에 늘 활기차다. 이런 팀 분위기가 고객을 향한 서비스에도 이어져 고객의 일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밝은 미소로 응대할 수 있다. 윤상원 담당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다”고 한다.

 

남원예촌 운영팀은 앞으로도 멋진 팀워크를 밑거름으로 고객의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해주는 서비스 드림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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