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외식

07.30

Monday

 

"피자몰, 강남점 오픈으로 복합관 완성"

 

이랜드 복합관은 지역 상권의 특성에 맞춰 브랜드 구성을 다르게 한다. 주부들이 많은 주거 지역에는 아동브랜드들을, 젊은 고객층이 많은 지역에는 SPA 브랜드를 입점시켜 주요 고객들의 니즈를 충이랜드가 쇼핑 복합관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복합관은 이랜드의 패션, 외식, 팬시 등 다양한 콘텐츠들 중에서 지역 특성과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는 콘텐츠들을 결합한 복합 쇼핑 공간이다. 

 

이랜드는 지난해 7월 강남에 미쏘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이고, 피자몰을 오픈하며 강남 SPA 패션복합관을 완성했다. 강남 SPA 패션복합관에는 패션 브랜드들이 한곳에 모인 쇼핑몰 형식이다. 스파오와 미쏘를 비롯해, 슈펜과 후아유, 그리고 여성 편집숍 멜본이 입점해있다.SPA 브랜드 간에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고객 유입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랜드의 복합관은 고객들의 소비 성향을 분석해 적합한 브랜드들을 전략적으로 입점시킴으로써 넓은 영업공간을 필요로 하는 기존의 백화점식 쇼핑몰과는 달리 3~4층의 작은 규모로도 오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션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고객특성에 맞게 아동 및 주부층 고객을 타깃으로 한 주거형 복합관과 젊은이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외식형 복합관 등으로 세분화 된다. 또 가족단위와 나들이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교외형 복합관과 도심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도심형 복합관 등으로 차별화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를 선사한다. 예를 들어 광교 복합관은 아동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키즈덤 매장으로, 주부들이 거주하는 신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뉴발란스키즈, 로엠걸즈, 코코리따 등 6개 아동복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엄마들이 아이들과 즐기기에 좋은 애슐리를 입점시켜 아이와 함께 쇼핑뿐 아니라 외식을 즐기도록 했다.

 

대구 동성로 복합관도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아 1,2층에는 SPA 브랜드 슈펜과 후아유를 입점시키고, 3층과 4층은 각각 자연별곡과 애슐리로 구성해 2030대 고객들이 쇼핑과 외식을 함께 즐기도록 했다. 한창 지역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아산에 위치한 이랜드 복합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거주민들의 니즈를 고려해 SPA 브랜드 스파오와 함께 슈즈 편집숍 폴더, 아동브랜드 편집숍 키즈덤을 구성하고 외식 브랜드 애슐리와 리미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에 맞는 복합관들을 개발 해나가면서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