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호텔/레져

07.30

Monday

"베어스타운, 여름에도 즐거운 곳"

 

스키장으로 친숙한 베어스타운. 서울에서 차로 50분 거리여서 1985년 개장 이후 스키어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았다.하지만 베어스타운을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겨울 스포츠 위주였던 베어스타운이 사계절 내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리조트로 거듭났다.베어스타운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4가지 Check Point를 살펴보자.

 

여름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수영. 베어스타운은 코코몽을 테마로 한 야외수영장을 오픈했다. 워터슬라이드부터 성인용, 어린이용 풀장까지 완비해 온 가족이 즐기기 딱 좋다.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동안 엄마, 아빠는 ‘아이가 보이는’ 가재보와 데크에서 편히 쉴 수 있다. 외부 음식을 반입할 수 없는 타 수영장과 달리, 코코몽 야외수영장은 취사도 가능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물놀이와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바비큐도 슬로프 잔디밭에 마련돼 있다. 슬로프 바비큐는 7월 14일 일매출 1,150만 원을 달성하는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한 고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슬로프에서의 즐길 거리는 바비큐뿐이 아니다. 슬로프의 경사면을 활용한 슬라이드도 이색적이다. 바람을 가르며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면, 수영과는 다른 느낌으로 더위를 날릴 수 있다.

 

더욱 독특한 체험을 원한다면 베이비 동물농장도 빼놓을 수 없다. 아이들이 동물을 만져보기도 하고 먹이도 주면서 동물과 친해질 수 있는 체험형 농장이다.물놀이와 동물농장 체험을 함께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체험학습을 오는 유치원도 많다. 코코몽 야외수영장에서는 처음으로 1,500명 규모의 유아캠프도 진행했다.

 

 

곧 오픈할 포레스트 어드벤처도 주목할 만하다.나무 위에 지어진 트리하우스와 짚라인 등 짜릿한 액티비티 모험코스가 준비돼 있다. 4가지 Check Point는 #서울근교 #아이와_가볼_만한_곳 #주말나들이 #야외바비큐 #당일치기 #수영장 #캠핑 등 가족단위 고객의 검색어를 기반으로 적용됐다.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베어스타운은 앞으로도 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