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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07.10

Tuesday

"로운,샤브샤브 신메뉴 출시"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샤브샤브 샐러드바 ‘로운샤브샤브’가 “한중일 삼국 미식대전”을 콘셉트로 여름 신메뉴 총 10종을 출시했다.

 

이번 로운 여름 신메뉴는 여름 휴가 대표 여행지 아시아, 동남아시아 5개국에서 꼭 먹어야 할 먹킷리스트가 다 모였다는데. 샤브부터 요리까지 삼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로운 메뉴들을 소개한다.

 

국물샤브부터 반반훠궈까지“육수로 세계여행” 

샤브샤브도 한-중-일 입맛따라 먹는 방법이 다르다. 한국식 샤브샤브는 야채와 고기를 모두 먹은 후 칼국수와 죽으로 담백한 육수를 끝까지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식 샤브샤브는 다양한 종류의 육수와 재료를 사용하고 한국식보다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우리에게는 ‘훠궈’로 친숙한 중국식 샤브샤브는 얼큰한 맛과 독특한 향이 매력적이다. 반원으로 나뉘어진 냄비 한쪽에 홍탕 육수를, 다른 한쪽에는 백탕 육수를 넣어 두 가지 맛을 한번에 먹는 것이 특징이다.
로운에서는 맑은 육수의 소고기 샤브샤브는 물론이고 간장과 설탕으로 은은한 단맛을 낸 스키야풍의 구이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 요즘 국내에서 사랑 받는 훠궈, 로운 역시 ‘반반 훠궈’의 인기로 기존 신촌점에서 전 매장으로 확산하며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행가서 먹어 본 그 맛!“아시아 먹방투어”

이번 로운 샤브샤브는 훠궈 출시에 발 맞춰, 여름 대표 여행지 음식들의 특색을 살려 아시안 샐러드바 콘셉트를 강화시켰다. 푸팟퐁커리 볶음밥, 대륙입맛 순대볶음인 ‘사천풍 마라순대’, 날치알 소복하게 올린 ‘참치마요 지라시스시’, 꾸덕꾸덕 비빔면 ‘소고기 마제우동’ 등 여행 가면 꼭 먹는 아시아 5개국 대표 메뉴들이 펼쳐져 있다. 또한 더운 여름철 지친 고객 입맛을 확 살려내는 여름 보양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중국과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 메뉴인 ‘북경오리보쌈’, ‘보양 삼채 치킨리조또’는 떨어진 기력을 충전시키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충분!

 

 

원하는 토핑을, 원하는 만큼“시원달달한 버블티”
다양한 요리들로 한중일 삼국의 맛을 즐겼다면, 대만의 명물 버븥티 디저트로 마무리할 차례! 로운 사브샤브에서는 작고 동그란 알갱이로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타피오카 뿐만 아니라 경단, 코코넛젤리 토핑을 넣어 내 맘대로 버블 밀크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시원 달달한 디저트로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것은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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