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패션

06.01

Friday

"이랜드, 야구의 전설 ‘장훈’ 소장품 기증식"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3085안타 기록의 주인공인 재일교포 야구 해설가 장훈이 30일 이랜드를 방문했다. 이 날, 장훈은 향후 건립할 이랜드 스포츠 박물관에 전시될 물품을 기증하기 위해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리는 기증식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장훈은 1959년 도에이 플라이어즈로 입단하여 요미우리 자이언츠, 롯데 오리온즈 등을 거쳐 1981년 은퇴한 재일동포 야구선수로, 화상을 입어 오른손에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3000안타-500홈런-300도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장훈이 기증한 물품은 일본 프로야구 시구식에서 착용했던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 상하와 벨트, 글러브, 모자, 신발 등 10개의 상품이다.

 

 

기증식 세레모니에는 최종양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와 김일규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소장품 사인 및 기증식, 핸드프린팅 세레모니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앞으로 이랜드는 다양한 분야의 테마 박물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증받은 물품은 오는 향후 건립할 이랜드 스포츠 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