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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Friday

“이랜드리테일, 장애인 채용의 롤모델 되다”


| 2018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은 이랜드리테일 이재욱 대리 

 

 

이랜드리테일은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 등 전국 지점에서 112명의 장애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어 정부에서 지정한 의무고용률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이랜드리테일은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장애인 고용창출 실행안을 수립하고, 장애인 고용공단과 협력하였다. 매장 별로 장애인 직원의 1:1 멘토를 매칭하여 근무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전체 직원에게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여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였다.

 

 


| 2018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에서 환경노동위원장 표창을 받은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은 장애인 직원들을 위해 방송실과 킴스 매장관리, 고객상담실, 문화센터, POP관리, 온라인 운영팀 등 6가지 직무를 개발했으며, 비장애인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관리자를 중심으로 3차례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6월에는 일반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장애인 고용창출 실행안을 실천한지 3년, 그간 이랜드리테일은 112명의 장애인 직원을 고용하였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 장애인 일자리 부문 환경노동위원장 표창까지 수상하였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해 희소성 있는 직무를 개발하고, 직원들의 인식 개선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장애인 직원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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