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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12.19

Tuesday

 


지난 4일(월), 김포 이랜드 타운힐스에는 오색빛깔 아름다운 빛이 환히 밝혀졌다. 12월 1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입주자 사전 점검 행사’ 전에 입주민에게 감동을 선물하고자 현장 직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한 것이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트리 설치 비용에, 현장 직원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두 팔 걷어 부쳤다. 꼭대기 별에 빛이 들어온 순간, 현장 직원과 입주자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불이 켜졌다.


트리 설치가 한창인 김포 이랜드 타운힐스 주출입구 현장 모습

첫 입주 선물로 고객이 갖고 싶은 트리
내 집이 얼마나 잘 공사되었는지 보러 오는 입주자 환영식을 앞두고, 처음 입주하는 고객들의 설렘에 감동을 주고자 주출입구에 트리를 설치하기로 했다. 마침 입주예정자 협의회에서도 트리 설치를 문의하였고, 바로 준비에 들어갔다.


(뒷줄) 공무 박호진차장, 설계 김태원대리, 관리 이청용차장, 토목 하태운과장
(앞줄) 공무 이민규사원, 자재 전승호과장






생각보다 큰 비용에 직접하기 진행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였지만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꽤 많은 경비와 시간이 필요했다. 고민 끝에 전구와 부품만 구매해서 직접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오전에 끝내자는 목표로 시작하였지만 유독 추운 날씨에 업무를 진행하다가 좀 따뜻해지는 오후부터 밤까지 직원들이 시간을 쪼개서 작업했다. 늦은 시간 작업을 마치고 트리에 불을 켜니 마음마저 따뜻해졌다는 후문이다.


트리 선물에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된 입주예정자 채팅방

입주자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소통의 창

입주예정자 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까페와 SNS채널은 고객 니즈를 알기 위한 좋은 소통 창구이다. 고객의 생소리가 소통되어 품질 좋은 아파트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고객들과 잦은 회의, 그리고 현장에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생소리를 지속적으로 공사에 반영해 오고 있다.

지난 4월, 입주예정자와 함께 식목일 행사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건설사, 입주예정자와 협력하여 초등학교 근거리 배정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지역업체의 공사참여와 마을 어르신 경로 잔치 등 지역주민과 상생에 주력하였다. 철저한 환경관리 및 주변 민원관리로 우리직원들은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김포 이랜드 타운힐스 전체 전경과 단지 내 설경

 

직원들의 진심과 열정이 만든 결과물

현장은 아침 6시반이면 모두 출근하여 각자 맡은 *공무, 자재, 관리, *공사 등의 업무를 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입주를 위한 준공으로, 직원들은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선에서 안전관리와 품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재 온 것을 처리하고, 작업을 지시하는 등 모든 직원들이 매일같이 정해진 스케줄과 열정으로 일하다 보면 추위를 잊을 때도 많다. 현장 직원들이 내 집을 짓는 것과 같은 정성으로 공들여 지은 집. 이랜드 타운힐스다.

*공무 : 공장에 대한 사무

*공사 : 토목이나 건축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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