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VE

한눈에 보는 최신 이랜드 소식.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이랜드 소식을 한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패션

11.27

Monday


중국BG(이랜드 차이나)에 대한 한국 직원들의 관심이 뜨겁다. 중국의 패션 시장의 불황속에서 어려움이 있던 중국BG가 EBG를 통해 다시 일어섰다. 올 10월부터는 이랜드, 스코필드여성, 프리치, 포인포 등 대표 브랜드의 전체 외형매출이 전년대비 성장하기 시작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 광군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으니 대륙을 넘나들며 일궈낸 결과가 바로 여기 있다. 중국에서는 어떤 브랜드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을까? 대표 여섯 브랜드를 선정해, 직원들의 궁금증을 파헤쳐 보았다.

  

 


스코필드여성은 고전 영국스타일로 커리어우먼을 위한 우아하고 단정한 옷이 컨셉이다. 중국 내 50여곳 도시 300개의 전문 매장에 입점하고 있다. 특별히 클라우드 재고 판매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국적으로 상품을 효율적으로 판매하는 혁신을 시도 중이다. 이번 광군제 행사에서는 맞춤 트렌치 코트 등 FW 상품의 전사적 마케팅의 탄탄한 준비로 트렌치코트를 단시간 완판하는 쾌거를 이뤘다.
 

 


 



프리치는 Pride와 Rich에서 네이밍을 따왔다. 현장 직원들이 프리치 매장 상품이 가장 고객의 니즈에 맞게 바뀌었다며 칭찬을 가장 많이 하고 있다. 이번 광군제 행사 때에도 체크 자켓 등 고객 니즈에 부합한 가을 상품 설계를 잘 해내어 좋은 실적을 거뒀다. 매장 인테리어도 고객이 원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리뉴얼하여 확산 중에 있다.

 

 


 


팔라디움은 전 세계 패션 피플에게 주목 받는 프랑스 워크부츠 브랜드이다. 셀러브리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젊은 중국 고객들이 좋아하는 옷과 신발 스타일로, 쇼핑몰 맞춤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이익 성장율 400%로 흑자 전환하였으며, 특히 중국 동북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북쪽 지역부터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산해갈 예정이다.
 

 


 


제롤라모는 특별히 직장인 여성을 위해 디자인된 프랑스 스타일의 고급 여성의류 브랜드이다. 여성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트위드 소재는 제롤라모의 강한 경쟁력이다. 제롤라모 사업부는 디자인실과 함께 원 팀을 이루고 VIP고객에 대한 고객조사를 철저히 한 덕분에 핏을 중요시하고 나이 대 보다 젊어 보이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다.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성과를 내고 있을 뿐 아니라 소진율과 TCR 관리를 통해, 소량의 발주에도 효율적으로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11월, 누적 이익 성장률 469%로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1980년도에 만들어진 이랜드 브랜드는 중국에 1994년 입성했다. 여성스러운 현대 여성을 겨냥한 ‘모던’과 대학생들의 편안한 룩인 ‘캠퍼스’ 두 가지 스타일을 보여주며 중국 내에 젊은 여성 층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군제 때는 더플코트만 단일 품목으로 24억을 판매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인포는 3세에서 12세의 아동을 위한 아동복 브랜드이다. 곰이 여행하는 컨셉트로 도시, 캐주얼, 스포츠 등 매 시즌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군제 때 아동 다운파카가 단시간에 완판 되는 등 중국에서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