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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11.17

Friday

 


*광군제란?
숫자 ‘1’이 외롭게 서 있는 사람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독신절(솔로데이)이라고도 불린다.
2009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이 자체 쇼핑몰을 통해 광군제 행사를 시작하며
중국 최대 규모의 쇼핑시즌으로 자리잡았다.
중국BG(이랜드차이나)는 2013년부터 참여하였고,
첫 해에 50억,
2014년 200억, 2015년 317억원, 2016년 56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국내 기업으로 3년 연속 부동의 매출 1위,

매출 전년대비 39% 성장하다

지난 11일, 중국BG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 전년대비 매출 39% 성장하며 국내 기업으로서는 3년 연속 부동의 매출 1위 자리를 지켰다. 광군제 하루 동안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서 4억5600만 위엔(한화 약 76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달성했던 일매출 3억2900만 위엔(한화 약 563억 원)보다 39%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사전 판매(상품 가격의 10%를 미리 내고 상품을 선점하는 것)를 통해 지난해보다 64% 증가한 194억원의 사전 매출을 확보했으며, 11일 오전 10시에 이미 지난해 매출을 넘어선 3억5000만 위엔(한화 약 588억 원)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 있는 ‘이랜드’ 모직 더플코트,
알리바바 티몰에서 A급 위치에 노출되다

중국BG는 이번 광군제 기간 동안 티몰에서 ‘이랜드’와 ‘프리치’, ‘스코필드’, ‘포인포’ 등 19개 개별 브랜드관을 운영했다.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이랜드’의 모직 더플코트로 11,000장, 24억원어치가 팔렸다. 가장 빨리 완판된 상품은 1시간 만에 완판된 스코필드 트렌치 코트와 포인포 아동 다운파카다.
중국BG는 지난 1년 간 빅데이터 분석과 고객 피드백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상품과 디자인, 마케팅, O2O(Online to Offline), 물류, IT영역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광군제 큰 손 1020대 소비자 겨냥해,
시간대별 다른 혜택과 고객 체험 요소 강화하다

온라인 주 고객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10대 소비자에 맞춰, ①온라인 전용 상품 개발, ②연령에 맞춘 상품 소개, ③영상 제작, ④게임 제작으로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또 광군제 당일 시간대별로 고객의 니즈가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고 행사 시작 후 30분 까지는 사은품을 제공하고 마감 2시간 전에는 구매 독려를 위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하는 등 시간대별로 다른 혜택을 제공해 쇼핑 만족도를 높였다. 지난해 광군제 매출 성장을 견인했던 O2O를 올해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여 고객 최단거리 배송, QR코드 활용 배송정보 제공 및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을 향상시켰고 이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또한, 상품과 서비스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똑같이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매장을 운영하여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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