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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11.10

Friday

 

“오픈했습니다. 고객님 어서어서 오세요” 수사 평촌점 조리팀 직원들이 환하게 웃으며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평촌의 입맛 사로잡을 6개의 맛STAR★
뉴코아평촌점에는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한데, 이 중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은 단연 식당가이다. 9층과 10층에 위치한 맛집에서는 정식,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특히 27일(금) 수사, 애슐리, 자연별곡, 후원, 리미니, 반궁이 새 문을 열어 그 인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오픈의 모습과 함께 각 매장을 맡은 리더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한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오픈 현장과
애슐리, 수사, 자연별곡, 후원, 리미니, 반궁의 지점장들의 힘찬 포부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촌점에 오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1달 정도 오픈 준비 기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은 특히 고객 동선을 최적화하면서 셀프서비스의 비중을 늘렸습니다. 저희는 그 시간 동안, 고객에게 어떤 부분을 더 드릴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인 만큼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그래도 잘 준비를 해서 오픈을 성공적으로 했습니다. 매장이 정말 예쁘게 구성되어 기쁘고, 스태프와 매장의 직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만든 만큼 수익 나는 매장, 영업이익 나는 매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1억 매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평촌점에 오시면 특제해산물 토마토(12,900원)를 꼭 드셔보세요. 리미니에서 제일 오래된 메뉴 중 하나인데 약간 매콤해서 피자를 곁들여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하면서 후원 선임 점장을 맡게 되어 각오가 남 다릅니다. 오픈 일정이 지연되면서 기존 직원들에게 어려움도 있었는데, 합이 잘 맞아가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일은 준비하면서 밤을 새서 할 뻔 했던 것들을 다른 지점의 지점장님들이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날 수 있었습니다. 가든파이브, 모란, 철산, 강서점 점장님과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후원의 작년 성장률이 좋았습니다. 그 기세를 이어 받아서 매출 상승과 더욱 분발해 1억 매장 만들겠습니다. 평촌점 후원에 오시면 냉면과 새로 출시된 곰탕을 꼭 드셔 보세요! 푸짐하고 가성비 굿입니다”
“이번 평촌점 오픈하면서 지점장을 맡은 이승현입니다. 모두 새로 만난 직원들인데 어색할 시간도 잠시, 힘을 모으니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들과 함께하면서 정도 쌓이고 잘 맞아 출발이 좋습니다. 식자재 등 다른 업체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가끔 어려움도 있었지만 반궁에 처음 왔을 때를 생각하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한식은 정말 발전 가능성이 크고 비전이 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매출 20% 상승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갓 구운 신선한 고등어를 추천합니다. 새로 지어낸 밥과 올려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NC평촌점, 가산을 거쳐 이곳 뉴코아평촌점에 왔습니다. 오픈에 앞서 철저하게 계획을 많이 짰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직원들과 함께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오픈 전에 장비가 작동하지 않을까 걱정도 하고, 기자재들을 나르는 일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치지 않고 함께 해주는 직원들을 보면서 제가 더 힘을 얻었습니다. 평촌점은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고객이 만족해야 다시 와서 이익 극대화가 된다고 생각하는 만큼, 고객의 시야에서 보고 실천할 것입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모두 A급 직원들로 성장하는 것! 그게 목표이고 저의 바람입니다.”
“3주 정도 되는 오픈 준비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직원들은 물론 다른 브랜드의 직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자재들을 옮겼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서로의 땀을 닦아주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 한 탓에 다리가 붓기도 했지만 웃으며 지나갈 수 있었던 건 역시 동료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신규로 들어온 수사! 기대도 가득하지만 걱정도 이만 저만이 아닌데, 그런 만큼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오시면 입에서 살살 녹는 연어스시를 꼭 드셔보세요.”
“9월 18일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오픈까지 약 한 달 정도 걸렸습니다. 신규오픈은 직원들과 손발이 맞는 게 가장 중요한데, NC평촌점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갔던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객이 선결제 후 셀프로 식사하는 시스템의 도입으로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고객의 입점부터 식사흐름 등 직원 모두가 한 발짝 앞서 체크하여 고객이 최선의 조건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자연별곡 성공신화를 이어가 안양 지역의 맛 명소로 입소문이 나도록 하고 싶습니다.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데, 20년 후에는 저와 같이 외식인의 꿈을 꾸는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시면 우리 직원이 즉석에서 구워서 제공해드리는 우삼겹은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 마약소스와 함께요”

왼쪽부터 이승현(반궁), 윤민영(리미니), 백아미(애슐리), 이하늬(수사), 신상미(후원), 김락중(자연별곡) 지점장이 평촌점 오픈식에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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