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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07.31

Monday

신촌사옥 루고과 가산사옥 더카페에서 진행한 LOVE COFFEE 업그레이드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948건의 직원이 참여하였다.


러브 업그레이드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500원 추가하시면 러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최근 사옥 내 루고와 더카페를 방문했을 때 위와 같은 직원의 권유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러브 업그레이드는 러브 커피 구매시, 구매한 사람의 500원이 기부되고 이랜드복지재단에서도 500원을 더하여 대상자에게 두 배로 전달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러브 업그레이드 10회를 채우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직원끼리 서로 추천하는 러브 업그레이드
이번 이랜드복지재단과 더카페, 루고의 기부 캠페인에 직원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의미 있었던 것은 러브 커피 담당자들이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참여해본 직원이 홍보 주체가 되어 동료들에게 해당 캠페인을 권유하며 빠르게 퍼져나갔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후원인 사연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서로 기부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커피도 마시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했고요. 
아기 수술비에 후원이 된다고 하여서 더 적극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이랜드리테일 홍보실 김희주 주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과 가산 사옥 로비에 채워지는 하트 스티커 판


오늘도 하트 착 붙이고, 기분은 UP!

처음 목표는 1,000개의 하트를 채우는 것이었는데, 캠페인 실행 일주일 만에 하트의 2/3가 채워졌다.  직원들의 참여에 힘입어 캠페인은 하트가 모두 채워져도 이달 말일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하트 스티커를 모아 “안자”라는 아기의 심장수술비를 지원하는 러브업그레이드 캠페인.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참여하여 뿌듯함을 함께 나누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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