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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07.14

Friday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스파오 마케팅 팀. 지난해 포켓몬,짱구라인 프렌즈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이번에는 빙그레 콜라보레이션이다더운 여름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티셔츠에 심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고객들에게 고르는 재미를 선사해준 스파오 빙그레 원팀무엇보다 팀원들과의 관계 또한 끈끈한 것이 일의 속도를 가속화했다팀원들 간의 협업이 촘촘하게 맞물려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 스파오 빙그레 원팀을 만나보자.
“우리는 아이디어 뱅크인 박휘웅 주임이 “흐흐~ 저 좋은 생각이 있어요” 하면서 FG팀 자리로 오면, 자연스럽게 회의가 시작됩니다. 주임, 사원으로만 구성된 저희 팀은, 평소에 아이디어를 내고 의견을 나누는 분위기가 자유로운 편입니다. 물론 기획 단계에서 사라지는 아이디어도 있지만, 여러 아이디어를 함께 내며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이렇게 함께 풍성하게 의견을 나누며 일하다 보니 신뢰도 쌓이고, 서로의 전문영역을 한층 더 존중하게 되었어요.” 
허윤석_ “팀원들에게 ‘생전(생산 전문가)’으로 통하고 있어요. 스파오 생산부에서 소싱 및 그래픽셀 다이마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박휘웅_ “제 닉네임은 다들 아시겠지만 성공한 덕후’ 입니다현재 스파오 마케팅팀으로원팀 팀원들과 즐겁고 유쾌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김해인_ “포켓몬 론칭때는 인턴으로 원팀에 함께 했습니다입사한지는 3개월 차된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입니다.” 
김세은_ “입사한지 3년 차어느덧 FG팀에서 맏언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솔_ “FG 디자이너로김세은 주임과 둘이 스파오 관련 그래픽 라이선스 티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관_ “저는 2월에 이동하여 상품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스파오 원팀과는 본격적으로 짱구라인프렌즈를 시작으로 이번 빙그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저희 팀의 기본 플랜수량 설계, MDP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콜라보레이션하면 스파오

"역시 콜라보레이션하면 스파오!” 라는 말이 있다포켓몬 콜라보레이션이 누적 73짱구 6.5, 라인프렌즈 4.5억에 이어 빙그레 콜라보레이션은 출시 3주차에 2.1억의 매출을 돌파하고 있다매달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는 스파오 원팀이렇게 연이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성공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이에 팀원들은 한 목소리로 원팀으로 일하면서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한 덕분이라고 말한다

원팀으로 하나되는 팀원

스파오에는 마케팅 팀, 기획팀, FG팀, 생산팀이 모여 매달 신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는 원팀이 존재한다. 이번에는 빙그레 원팀이다. 작년 포켓몬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할 때만 해도 마케팅팀, 기획팀, 디자인팀 등 팀별로 따로 일하다가, 원팀으로 모여 일하게 이후로 작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각자의 책임은 커졌지만 의사소통이 빨라지다 보니 그만큼 속도가 빨라진 것이다. 또한 기존에는 제품에 프린트되는 그래픽 디자인만 끝나면 그 이후로는 마케팅팀이 맡아 알아서 진행했다면, 이제는 FG팀이 발 벗고 나서 상품 패키지나 매장 구현 등 전체적인 디자인 가이드를 잡은 후 함께 진행하여 강력한 브랜딩 원메시지를 제공하니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었다.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파오x빙그레 런칭 사내이벤트. 사전조사에 참여한 고객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히 기록, 출시 오더에 반영했다.


고객의 목소리에서 찾다

더욱이 “고객 조사”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FG 디자인팀은 티셔츠 시안 10가지 이상을 미리 만들어 “국민 프로듀서님! 선택해주세요” 라고 제목으로 약 1000명 대상으로 고객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가장 투표가 높은 1, 2위 상품으로 선정하여 제품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철저한 고객조사가 더욱 판매 적중도를 높혔다. 

완벽한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

또한 빙그레 티셔츠에 대한 이슈를 먼저 내보낸 이커머스팀의 도움이 리오더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온라인 선오픈(6/19~6/23)으로 고객 반응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메로나 디자인이 가장 인기가 좋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일주일 선출시한 온라인 판매 반응과 매장 주말 판매 반응을 보고 즉시 리오더 수량을 요청했다그 결과 매장에 출시 된 지 2주만에 1000장이 들어왔고다른 수량도 곧 입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특별했던 이유 중 또 하나는, 티셔츠 뿐만 아니라 셔츠와 스웨터도 함께 진행된 점이다. 이전에는 티셔츠 정도로만 구성되었다면, 이번에는 다른 복종까지 협업하여 볼륨을 키울 수 있었다. 스파오 셔츠셀과 스웨터셀 상품기획자인 박지웅 대리, 서동성 주임과 협업하여 크기를 키워 다양한 상품들을 원하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었다.

고객의 목소리는 리오더의 양분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이것은 고객의 생각을 제대로 읽었을 때 가능하다. 이번 빙그레 티셔츠는 얇은 20수와 두꺼운 10수, 그리고 자수와 나염 기법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철저한 고객 조사를 통한 고객 선호도를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이를 통해 커플용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자수 제품을 선호하고, 재미를 찾는 고객들은 나염을 선호하는 등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기에 빙그레 원팀은 고객들에게 더 많이 물어본 후 출시에 반영하였고, 출시 후에도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뉴오더를 진행했다.

이번 빙그레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은 상품 뿐만 아니라, 매장 포토존, 아이스크림 증정, 스페셜 패키지&부채, 광고영상, 연출물 등을 제작하여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새로운 마케팅 가능성에 도전

기존과 달라진 점이 하나 더 있다. 기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할 때는 단발성으로 선착순 이벤트와 럭키박스 프로모션 등으로 오픈 당일, 오픈 후 알리기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재미 요소를 넣으니 고객들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알리기가 증폭되었다. 포토존 외에도 아이스크림 이벤트, 상자 패키지 디자인, 홍보 영상 등에 더 힘을 주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과 재미를 주었다. 
기존 스파오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여성 고객들의 구매 비중이 높은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여성 뿐만 아니라 10-20대 초반 남성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남성 중심 커뮤니티인 ‘디젤메니아’에는 이번 티셔츠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이 올라오기도 했다.


고객이 좋아하니 우리도 즐겁고

포켓몬, 짱구, 라인 프렌즈, 그리고 빙그레 까지! 덕분에 매장에 가면 “스파오 콜라보레이션 상품 진짜 많아~” 하면서 좋아하는 고객들의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일단 빙그레 포토존에 가면 늘 고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한다. 이렇게 볼거리가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길어졌다. 월별로 기획하는 것에 보완 해야 할 것도 있지만, 시즌마다 고객들에게 즐거운 메시지를 줄 수 있어 덩달아 기분 좋다는 빙그레 원팀이다. 
서로에게 전하는 감사와 격려

모두가 힘을 합쳐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갈 때 팀은 시너지가 난다.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빙그레 원팀. 숨 가쁘게 달리고 있는 만큼 그동안 서로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다들 함박웃음을 짓는다. 생산팀 허윤석 담당은 항상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제시해주는 마케팅 팀에 늘 놀란다며 고마움을 전하였고, 기획팀 김병관 주임은 “MDP가 짧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퀄리티를 뽑아내고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는 FG팀에 항상 고맙다며 말을 건넸다.마케팅 팀 박휘웅 주임은 “아이디어를 던졌을 때꼼꼼한 프로세스로 수익성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게 해준 기획팀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FG팀 김세은 주임은 앞단에서 변하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부담이 되는데늘 뒷단에서 묵묵히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서 좀 더 빠르게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었다며 생산팀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온 스파오 빙그레 원팀. 이 팀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지에 대해 묻자바로 ‘메로나 같은 팀’이라고 말한다처음에는 딱딱하지만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메로나처럼 달콤한 팀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달마다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부담감도 있지만팀원들과 함께 웃으며 24시간을 꽉 채우고 있다이번 콜라보레이션 이후에도 8월 핑크팬더, 9월 짱구 F/W 상품, 10월 어드벤처타임, 11월 위베어베어스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위해 팀원들은 지금처럼 힘차게 달려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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