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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07.06

Thursday


얼마 전, 일산점과 부산대점에 편지가 도착했다. 어느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꼭 좀 전달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전달된 편지. 꼬깃꼬깃한 그 종이 속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까? 어려운 상황에 놓인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우리 직원들이 있다. 주도적인 자세로 고객에게 큰 감동을 선물한 일산점 이규재 CM과 부산대점 송영숙 담당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곤경에 빠진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이규재 CM은 당황한 표정으로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고객을 발견했다. ‘무슨 일이실까’ 하는 마음에 달려가 마음을 진정시켜드리고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여행을 앞두고 수선을 맡긴 물품을 급하게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수선실의 직원이 퇴근하고 없다는 것을 발견한 이규재 CM. 재빨리 수선실 직원에게 연락하여 물품이 매장에 맡겨져 있는 것을 확인한 후, 매장 매니저에게 연락해 고객의 상품을 찾았다. 주차장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여행을 잘 다녀오시라고 친절하게 배웅까지 한 이규재 CM은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아래는 고객에게서 온 감사의 편지이다.

고객에게 소중한 결혼반지를 찾아서

 

얼마 전, 지하 1층 안내데스크 앞을 청소하던 송영숙 담당은 한 고객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다. 새 가방을 사고 헌 가방을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바로 버린 가방에 결혼반지가 들어있던 것. 그날 송영숙 담당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위 쓰레기통과 파기장 쓰레기 더미를 뒤져 결혼반지가 들어있는 가방을 찾아내었다. 고객이 분실 접수를 한 안내데스크의 직원을 통해 안전하게 주인에게 돌아간 결혼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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