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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07.06

Thursday

 

 

밀리밤은 수시로 바뀌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적용해 1주마다 신상품을 출시한다. 지난 콘셉트가 프렌치 스타일의 스트릿패션이었다면, 이번 콘셉트는 북유럽 스타일의 성인복 미니미로 바뀌었다. 이처럼, 밀리밤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밀리밤은 올여름 트렌드인 플라워 프린트와 원색을 활용한 여름 신상품을 출시하고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여행지에서 입을 수 있는 비치 로브와 플라워 원피스 래쉬가드, 나염 프릴 오버롤 등 성인 여성복에서 접할 수 있는 트렌드를 아동복에 그대로 적용했다.  아동스러운 옷 보다는 성인복 미니미 콘셉트를 선호하는 신세대 엄마들의 취향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피스와 가방, 나시와 바지 등을 세트로 엮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밀리밤은 2012년 4~8세 어린이를 위한 바잉편집숍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바잉 비중을 30% 이하로 낮추고 이랜드리테일만의 소싱능력을 바탕으로 직접 의류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350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400억을 목표로 한다. 아동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샵인 밀리밤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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