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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07.04

Tuesday

이랜드건설, 김포제일고 ‘모범적 상생모델’ 구축 

 

이랜드건설이 김포제일고와 ‘대화’와 ‘협력’을 통한 ‘모범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었다. 

이랜드건설은 지난 해부터 6개월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건설현장의 불편을 걷어내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동행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결과를 도출해, 지역사회의 모범적 상생모델의 사례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학교·기업 운영철학이 만든 결과

 

김포시 운양동에 8개동 550세대를 건축 중인 이랜드건설은 김포제일고와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다. 2016년 4월 김포제일고의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일시적 보상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해, 2017년 현재 학생들을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거리로 탈바꿈 되었다. 학생을 우선한 학부모들의 애정과 ‘고객중심의 지역사회 기여’에 바탕을 둔 경영철학이 어우러져, 학습 환경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상생모델로 이어진 것이다.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 보호과 지원

 

이랜드건설은 학생들의 수업환경을 중심으로 공사일정과 작업방법을 바꾸는 조치를 취했다. 또한 공사장주변 비산먼지에 대한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 살수차량을 통해 도로를 세척하고 등·하교 시에는 2명의 인원을 횡단보도에 배치해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랜드건설, 김포제일고교 2개 독서실 조성

 

이랜드건설은 가장 최우선으로 2개의 독서실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학습향상을 위해 노력하였다. 1,300명이 재학 중인 김포제일고는 전체 학생이 1개의 독서실을 사용하였으나 올해 초 2개의 독서실을 추가로 조성하여, 학년별 독서실을 갖추게 됐다. 또한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이 가능하도록 폴딩도어를 설치했으며 에어컨 배관과 필터 청소, 조경수 소독등을 통해 함께 학교를 가꾸는 동반관계를 형성했다.​이랜드건설, 고객중심의 지역사회 기여

 

이번 협약식에서, 김포제일고 측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학교환경 개선에 소중한 마음으로 접근해 준 것과 특히 학생들의 학습권 증진에 큰 관심을 가져 준 부분에 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랜드건설의 이번 사례가 앞으로 다른 현장에도 확산되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며 고객중심으로 지역사회의 기여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갈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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