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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07.03

Monday

보다 수준 높은 테스트로

함흥냉면 ‘명장’을 선발하는 <제 2회 후원 명장 선발대회>

 

날이 더워지며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이 간절해지는 요즘.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함흥냉면 전문점 후원에서는 최고의 함흥 냉면 전문점 관리자를 선발하는 ‘제2회 후원 명장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1회 대회보다 폭넓은 지식을 요하는 필기 시험과 보다 난이도 높은 실기 시험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후원의 두 번째 함흥냉면 ‘명장’은 누가 되었을지, <제2회 후원 명장 선발대회> 현장을 기사로 확인해보자.

“지금부터 제2회 후원 명장선발 대회를 시작합니다” 개회사

17명의 후원 점장, 매니저가 참여한 제 2회 후원 명장 선발대회는 이용호 사목의 말씀과 신혜원 브랜드장의 개회선언으로 문을 열었다. 1회 대회에 이어, 2회 대회에도 김우영 실장(자연별곡 상품개발), 김금실 팀장(외식BU 온보딩교육팀), 이소영 팀장(외식BU 운영 피드백팀)이 초대되어 실기 심사를 맡았다. 

​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한 번에, 실기평가

 

실기평가는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각각 1인분씩 시간 내에 완성하는 테스트로 진행되었다. 후원 매장의 점장과 매니저는 2인분의 면을 뽑아 익히고, 한 번에 두 그릇을 조리하여 완성하였다. 조리 과정을 함께하는 2명의 심사위원은 청결과 조리 순서, 조리 시간, 중량, 폐기 중량 등을 평가하였으며, 이후 완성된 두 그릇의 냉면은 맛 평가를 담당하는 4명의 심사위원에게 옮겨져, 플레이팅 된 모습과 맛, 식감 등을 꼼꼼하게 평가 받았다.

홍유용 (후원CK)

조리과정을 지켜보며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두 냉면을 완성하기까지의 시간은 얼마나 소요되는지, 올바른 순서대로 조리하였는지를 보고 있고, 조리를 마친 이후에는 제공량이 정량이 나왔는지, 매뉴얼 준수했는지, 폐기량은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신혜원 (후원)

완성도를 평가하는 심사위원은 완성된 냉면이 먹음직스러운 색깔인지, 맛은 어떤지, 그릇 가장자리의 청결도는 어떤지, 고명의 흐트러짐은 없는지, 면은 둥글게 잘 말려있는지 등 색감, 맛, 그릇 청결도, 모양 네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장 관리자로서의 보다 폭넓은 지식테스트, 필기평가

 

실기 평가에 이어, 필기평가도 진행되었다. 2회 대회의 필기시험은 서비스, 위생, 인사, 노무 법규에 대한 문제와 더불어 메뉴얼, 아미스 문항까지 출제되어 최고의 외식 관리자가 되기 위한 보다 폭넓은 지식을 평가하였다.

 

그 동안의 노력과 실력의 결과, 시상식

 

긴장해서 준비해왔던 모든 평가 과정을 마치고, 심사위원의 꼼꼼한 채점 과정을 거쳐 순위발표와 수상이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명인 3명, 금장 2명, 은장 2명, 동장 7명이 새롭게 승급을 하게 되었다. 후원은 승급 단계에 따라 명장, 명인, 금장, 은장, 동장으로 나뉜다.

제 2회 후원 명장대회에서 ‘명인’으로 승급하게 된 3명의 직원은 3위 김진영 점장 (후원 구월점), 2위 강우병 점장 (후원 강서NC점), 1위 강성남 점장 (후원 가산점)이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상소감

 

“순위보다는 다같이 즐겁게 대회 했다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 명장 선발대회 1위 강성남 점장 (후원 가산점)

 

“저는 원래 명장을 노렸는데 안되었네요. (하하)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은 더 노력해서 다음 번 대회에는 꼭 명장이 되겠습니다!”

후원 명장 선발대회 2위 강우병 점장 (후원 강서NC점)

 

“감사합니다. 작년에 꼴찌를 해서 많이 창피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대회 때는 이렇게 3등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강성남 점장님이 1등하신 것도 정말 기쁘네요!”

후원 명장 선발대회 3위 김진영 점장 (후원 구월점)

​브랜드 전문성과 직원의 자부심을 높이는, 후원 명장 선발 대회

 

신혜원 후원 브랜드장은 ‘현장에서 날마다 수 십, 수 백 그릇의 냉면을 만드는 점장, 매니저 모두가 명장입니다’라고 이야기 하며, 후원 명장 선발대회가 서로를 격려하며 실력을 다지는 후원의 즐거운 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상반기와 하반기, 일년에 두 차례 진행되는 이 대회가 계속 이어지며 후원 브랜드와 직원 모두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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